회장 인사말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재부 산청군 향우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º  회장 인사말  Home  > 향우회 소개 > 회장 인사말 
 

목록

정기채 회장

재부 산청군 향우회 정기채 회장



취임회장 정기채


존경하는 재부산청군 향우 여러분!
그리고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이 자리에 오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고 고맙습니다.
특히 오늘 재부산청군향우회 제57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빛내주시기 위해 고향에서 오신 여러 선배님들과 전국산청군향우연합회 강성근 회장님, 경남산청군향우연합회 김영주 회장님을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 이 자리가 있기까지 마음 써 주신 재부산청군향우회 권순용 직전회장님과 역대 회장님, 자문위원님, 부회장님, 운영위원님, 읍ㆍ면향우회, 청년회, 직능단체 회장님을 비롯한 향우 가족 여러분께도 고마움을 드립니다.

우리 고장 지리산은 예로부터 민족적 숭앙을 받아 왔으며, 우리 삶의 터전이자 생명의 산입니다. 그리고 황매산은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며 화려한 철쭉은 많은 사람 사이에서 널리 회자되고 있습니다.
또 경호강은 생초에서 진양호까지 80여 리의 맑은 강물은 젊은이들을 불러 모으는 래프팅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런 천혜의 고향 ‘山淸’을 우리는 가슴에 담고 부산 땅에 뿌리내려 16만이라는 큰 식구로 불어나 각자의 삶을 영위하며 향우들의 사랑방인 ‘향우회관’도 서대신동에 마련했습니다.


존경하는 재부산청군 향우 여러분!
2년 후면 우리는 향우회 창립 70주년을 맞게 됩니다. 6.25전쟁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1953년 5월 초량동에서 30명의 향우가 모여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향우회 흔적을 책으로 남기기 위해『山淸』이라는 회지 창간호를 2006년 6월에 발행했습니다.
벌써 지령10호를 준비해야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선배 향우님께서 이룩하신 빛나는 업적의 맥이 끊어지지 않도록 70돌의 행사와 10호 회지 발행을 제 임기 동안 잘 준비해서 새로운 역사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재부산청군 향우 여러분!
우리 향우회를 지탱하는 힘은 한 사람 지도자의 리더십이 아니라 저와 향우님들로 이루어지는 조화라고 생각합니다.
리더나 구성원 모두는 톱니바퀴이자 중요한 퍼즐이기 때문입니다.

산 맑고 물 맑은 내 영혼의 뜨락인 고향 ‘山淸’, 선비 정신인 예(禮)와 의(義)를 다해 향우님들을 모시겠습니다.


끝으로 이 자리를 빛내 주신 내외 귀빈과 여러 향우님들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7월 9일


재부 산청군 향우회  
재부 산청군 향우회 / 회장: 정기채 / email: san2333@hanmail.net
TEL: 051) 243-2333 / Fax 051-242-3393
49234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297 (서대신동2가) 4층
Copyright 재부 산청군 향우회 All right reserved.     Powered by Humansoft